경주시가 능률협회 실시 '97 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 협회 신영철 상근부회장은 14일 오전 경주시청을 찾아 이원식 시장에게 우승트로피와 기념패를 전달했다.경주시는 전국 72개 도시 중 경쟁력 자원의 보유·관리 상태가 뛰어나고 환경보전-관리와 지역개발 투자 실적이 우월한 것으로 평가됐다. 경주시는 95년 경영성과 부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능률협회는 이번 평가에서 도시의 경영 기반 등 총체적 경쟁력을 47개 항목으로 세부 평가한 점수를 매겨 3개 분야별 평가에 이어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경주·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