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4일 오후 '농산물 안정성 조사 추진협의회'를 열고, 올해는 종전 40개 품목에서 45개로 조사 대상을 늘리기로 했다. 또 작년에 부적합 판정된 일부 가지·마늘·복숭아·부추·채소류 등 15품목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지정, 감시를 강화키로 했다.
농산물에 농약·아프라톡시·중금속 등의 함유 여부를 가려내는 이 조사는 작년에 40개품목을 2백93회 조사, 9회 조사 대상 4개품목을 부적합으로 가려낸 바 있다. 부적합 판정되면 출하 시기를연장해 유독물질이 없어진 뒤 출하토록 지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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