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코아그룹 私的화의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정 화의법의 첫 적용으로 법원으로부터 화의기각 결정을 받은 뉴코아그룹이 법정관리 대신 사적(私的)화의의 추진에 나섰다.

이는 법정관리 신청시 발생할 수 있는 오너의 경영권 박탈을 막기 위한 회사측의 대응조치로 개정화의법에 따른 화의기각과 이에 대한 대기업의 첫 대응이라는 점에서 뉴코아와 채권단의 움직임에 재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코아그룹 고위관계자는 14일 "화의기각 후 그룹의 장래진로와 관련, 법정관리신청 대신 경영권유지를 보장받을 수 있는 사적화의를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상거래채권단과 사적화의 추진여부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며"상거래채권단과의동의가 이뤄지는대로 채권 은행단에 이를 공식 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