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운동부족 39% 간질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 장애인의 절반이상이 각종 내과적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이들중에는 39%가 운동부족으로 나타나는 지방간 등 간질환을 앓고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이상엽외과의원(대구시 동구 방촌동)에 의뢰, 안동 청송 고령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지역 장애인 6백95명을 대상으로 내과적 질환에 대한 초음파 진단을 실시한 결과 전체의 55%(3백82명)가 지방간(31%), 신장낭종(4.5%), 담낭용종(3.2%), 간낭종(2.4%), 골반염증(1.9%), 만성간질환(1.6%) 등 21개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