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남서 호프집 불 8명 질식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성남시내 중심가 호프집에서 불이나 손님과 종업원 등 8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17일 오후 7시 25분쯤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5498 3층짜리 상가건물의 3층 '카라파라' 호프집(주인 김익구.30)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호프집 종업원 임권태씨(25.성남시 수정구 수진1동 998)와 동거녀 김은진씨(20.〃), 손님김선미씨(23.여.용인시 모현면 왕산리), 1층 '지오다노' 의류점종업원 강은미씨(25.여.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 3254의 2) 등 8명이 연기에 질식해숨졌다.

또 옥상 가건물에 사는 김한기씨(65)가 연기를 피해 옆건물로 건너뛰다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인하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임권태 △김은진 △김선미 △강은미 △이명란(27.여.성남시 수정구 신흥2동청구아파트 102동1002호) △윤영태(23.군인.성남시 중원구 중동 2538) △박성민(21.여.가명.주소미상)△허윤경(20.여.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644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