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연합】일본 대장성은 은행과 증권사로부터 호화접대를 받은 산하 공무원 약 1백명을처벌할 계획이라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자 석간에서 마쓰나가 히카루(松永光) 대장상이 다음주 처벌대상공무원에 대한 감봉 및 징계조치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장성은 지난 1월과 3월 고위관리 4명이 뇌물혐의로 체포된 후 산하 공무원 5백50명에 대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접대를 받았는지 조사한 결과 1백명 정도가 과도한 접대를 받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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