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김천제일병원(원장 강병직)이 신음동 산41 4천5백평 부지에 지하1층지상6층 규모(연면적 3천평.사진)의 종합병원을 완공, 다음달 중순 개원한다.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김천제일병원은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취과, 방사선과, 통증클리닉과등 9개과의 전문의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병원의 개원으로 응급환자의 20%를 외지 의료기관에 의존해 왔던 이지역 의료 불편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김천.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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