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에 따른 시내버스 노선조정과 관련, 경산 등 대구 인근 시.군의시내버스업자들이 시계외 버스의 증편운행, 노선연장 등을 대구시가 일방적으로 조정했다며반발하고 있다.
경산버스 등 대구권 지역 버스업체 관계자들은 대구시가 5일부터 노선버스의 전면 조정에들어가면서 경산지역에 2개 노선을 신설하고 운행횟수도 대폭 늘리면서 경산시측이 요구한대구시역의 4개노선 연장 및 증회운행 요청은 무시, 대구버스사업조합측에만 유리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버스측은 대구시의 버스노선 조정의 불합리를 들어 행정심판을 청구키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5일부터 경산지역의 17개노선 38대, 칠곡 4개노선 21대, 고령 2개노선 12대등 모두 23개 노선 71대의 버스를 신설 및 증회 운행토록 하고 있다.
〈경산.洪錫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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