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시의무 우수법인 인센티브 제공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거래소는 6일 공시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상장법인을 선정,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거나증자 또는 회사채 발행시 우선권을 주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신용평가기관 및금융감독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들어 자사에 불리한 사실을 거래소에 공시하지 않는 불성실공시 사례가 급증, 주식투자자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한편 거래소는 지난해 상장사들의 공시·상장부문에 대한 실적을 평가, 청호컴퓨터·영원무역·유한양행 등 3개사를 최우수공시 상장법인으로, 에스제이엠·동성화학·신흥·LG정보통신·건설화학공업·대한화섬·대한페인트잉크 등 7개사를 우수공시 상장법인으로 각각 선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