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장전 2명 추가교체가능 프로축구연맹이사회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연맹 회의실에서 제3차이사회를 열고 98필립모리스코리아컵 대회부터 연장전에 한해 2명의 선수를 추가로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사회의 이같은 결정은 올 시즌 연장전-승부차기의 도입으로 체력소모가 증가, 선수보호가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연장전 포함 3명의 선수를 교체할 수 있었던 각 팀은 오는 10일 필리모리스컵대회부터 전후반 3명, 연장전 2명 등 모두 5명의 선수를 바꿀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