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범수형자 1,900여명 어버이날 합동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전국 각 교정기관별로 모범수형자 1천9백42명과 가족 5천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부터 합동면회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면회는 법무부가 최근 수형자 재범방지 및 사회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차례 정기적으로 가족과의 자유로운 만남을 주선하겠다는 새 정부 업무계획의 하나로 실시된것이다.

이날 합동면회에 참여한 수형자중엔 60세이상 고령자 1백78명,무연고자 35명을 비롯, 필리핀·홍콩·대만 출신 외국인 수형자 3명도 포함돼 있으며 무연고자의 경우 그동안 자매결연을맺었던 종교·교화위원들이 찾아 이들을 위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