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첩선 오인 사격 어민들 재조사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지난 7일 새벽 울진에서 발생한 고깃배 간첩선 오인 사격 사건과 관련, 유가족들과 어민들이 9일 대책협의회를 구성해 정확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어민들은 "군부대가 주장하는 것처럼 수하에 불응, 뱃머리를 돌려 달아나지 않았다"며 " 배에 나타난 탄환 흔적 위치를 조사해 보면 의문이 풀릴 것"이라고 밝히고 사고 선박 공개등전면 재수사를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