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을 지낸 대표적인 무장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인 우강(雩岡) 양기탁(梁起鐸)선생의 유해가 중국 강소성 율양에서 서거 60년만인 8일 고국으로 돌아왔다.선생의 유해는 손자 양준일씨와 손녀사위 박유철씨(독립기념관장)에 의해 봉환돼 국립현충원 영현봉안관에 안치됐다.
선생의 유해는 모두 8명의 임시정부 수반급 요인 가운데 국외에 안장돼 있던 이상룡선생(90년), 박은식선생(93년)에 이어 마지막으로 봉환됐다.
'세종성왕 601돌' 대상에
許雄 서울대 명예교수
세종대왕기념사업회(회장 박종국)와 한일은행은 8일 '세종성왕 탄신 601돌 대상' 수상자로 서울대 명예교수 허웅 씨를 선정, 발표했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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