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 하이드로(OH)사 원전이 가동 중단되고 있으나 동일 노형인 월성1.2호기는그런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부와 원자력 안전기술원에 따르면 합동 종합점검반을 구성, OH사가 한 방법대로지난 3월23일부터 27일까지 월성원전에 대해 16개분야 2백25개 항목별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OH사 원전은 최저 안전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반면 월성원전은 원자로 정지 계통과 사고 때 노심을 냉각하기 위한 비상 노심 냉각계통, 원자로격납건물 등안전 계통이 강화돼 있는게 특징으로 드러났다. 또 설비 성능과 운전실적에서도 OH사 원전의 이용률이 평균 45%선인 반면 월성1.2호기는 평균 84%로 성능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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