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양계장 불 5만마리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7시쯤 봉화군 봉화읍 도촌리 산 45 유진축산영농조합(대표 정남철) 계사에 보일러 모터 과열 때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3백평 짜리 계사 1동과 병아리 5만여 마리가불타 2억여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5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등 3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폈으나 보온용 조립식판넬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와 계사 붕괴 위험 때문에 내부 진입을 못해 진화가 다소 늦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