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직·극빈자 자녀 장학금 우선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초·중·고 실직자 자녀 9백79명과 극빈자 자녀 4천6백89명이 수업료를 내지 못해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몰리자 성적우수자에게 주던 장학금을 이들에게 우선 지급키로 했다.

시교육청은 또 가정형편으로 수업료를 분기별로 내기 어려운 학생들은 수업료를 매월 나눠낼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은 이와함께 재무과에 '학비 애로 상담 센터'를 설치, 경제사정이 어려운 학생의 수업료를 외부장학금을 유치해 충당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