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구지역 7개 부실신협의 업무중단 조치에 이어 12일 경북지역 처음으로 총자산 1백80억원의 포항북부신협에 업무중단 조치가 취해졌다.
포항북부신협은 대구지역 부실신협에 대한 업무중단 조치가 내려진후 지난 11일 5억원등 지난 일주일간 30억원의 예금이 인출되고 전모이사장이 경영하는 기업의 자금압박설등이 퍼지면서 업무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북부신협이 업무중단에 들어가도 예탁금, 적금등은 예금보험공사가 지급을 보장함에 따라 6천여 조합원들의 금융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朴靖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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