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범근감독 97아시아 최우수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월드컵축구대표팀의 차범근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뽑은 97년 아시아 최우수감독에 선정됐다.

차 감독은 지난해 월드컵최종예선에서 두드러진 성적으로 한국의 월드컵 4회 연속진출을 이뤄 아시아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우수 선수에는 일본 월드컵축구대표팀의 게임메이커인 나카타 히데도시(21)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란은 97년 최우수 팀에 뽑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