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산하 국제금융공사(IFC)가 신무림제지에 이어 호남석유화학, 대창공업, 빙그레 등중견 제조업체들을 투자대상으로 선정, 본격투자에 나섰다.
IFC조사단은 일단 5개정도의 국내 중견기업체를 투자대상으로 선정한 뒤 본국이사회에 보고했으며 이사회의 승인을 거친 뒤 빠르면 다음달부터 이들 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할예정이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IFC는 최근 신무림제지를 방문해 자본참여와 융자 등의 방식으로투자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호남석유화학, 대창공업, 빙그레 등 중견 제조업체를 투자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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