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일손선생 추모고유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오사화때 순절한 탁영 김일손 선생 5백주년 추모행사가 18일 오전 청도군 이서면 서원리'자계서원'에서 후손·학계·유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 추모고유제, 문학·추모비 제막식과 학계 교수들의 연구논문도 발표된다.탁영 김일손 선생(1464∼1498)은 청도군 이서면 운계리에서 출생, 김종직 문하에 입문한 후세조의 왕위찬탈을 간접 비난한 조의제문을 사초에 올렸다가 훈구파의 모함을 받아 연산군4년(1498)에 처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