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보조합 3천명 단계감축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0월 의료보험 조직 통합을 앞두고 명예퇴직-국민연금 전출-정리해고 등 3단계에 걸쳐 3천명 가까운 대규모 인원감축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19일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의 의보조합으로부터 명예퇴직자 신청을 받은 결과 직장조합에서 4백20명, 지역조합에서 58명 등 모두 4백78명이 자원해 20일 전후 각조합별로 명예퇴직대상자를 확정 통보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측은 이미 상당수 의보 직원에 대한 명예퇴직이 결정됐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본인의 희망대로 대부분 명퇴가 수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전국 의보조합의 임직원 정원은 모두 1만7천86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