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감염 말라리아환자 올들어 부산서 첫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에서 올들어 첫 국내 감염 말라리아환자가 발생했다.

19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경기도 파주에서 군을 제대한 유모씨(23·부산 사하구 장림2동)가 고열과 두통증세로 병원에 입원치료중 혈액도말검사 결과 말라리아 원충이 발견돼특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유씨가 군복무중 말라리아에 감염됐다가 잠복기간을 거쳐 최근 감염증세를 보인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