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결산 상장회사들이 보유한 특허권, 실용신안권,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가치는 총 2천7백66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는 19일 금융업을 제외한 5백85개 12월결산 상장법인들중 3백36개사가 지적재산권을 갖고 있었으며 그 규모는 2천7백66억3천2백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회사별로는 삼성전자가 1천5백4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전자 2백57억원 △금호건설 1백27억원 △LG전자 71억원 △대우전자 49억원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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