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종범(28.주니치)이 톱타자 겸 유격수로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종범은 19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98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1회 중전안타로출루한 뒤 선취점을 올리는 등 3타수 1안타(1볼넷) 1도루 2득점해 팀이 10대1로 승리하는데기여했다.
이로써 이종범은 1백23타수 40안타로 타율 0.315가 됐고 도루는 13개가 됐다.
또 이종범은 2회 무사 1루에서 마치다의 타구를 병살처리하는 등 4차례의 수비도 깔끔히 했다.
한편 이날 승리로 주니치는 4연승, 리그 선두인 히로시마와의 승차를 1게임으로 줄였고 이상훈과 선동열은 등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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