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름철 아스팔트가 고온과 차량중량을 견디지 못해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새로운 재질인 고무(CRM) 아스팔트공법이 전국 처음으로 시험 포장됐다.
포항시 남구청은 20일 포항철강제품 수송로인 포철3문-단지주유소 등 3개노선 1.6㎞에 소성변형 방지를 위해 연화점과 점도가 우수한 고무(Crumb Rubber Modifier) 아스팔트를 시험포장했다.
한편 시는 이번 공사후 효과가 좋을 경우 중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시내 타지역에도 고무 아스팔트 공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林省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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