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학장 권황옥) 간호학과 1년생 1백26명이 칠곡군내 무의탁 노인 19세대의 위생간호 역활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은 23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무의탁 노인들의 집을 방문, 건강검진과 함께 목욕시켜주기, 청소 등 위생관리를 도맡아 하기로 했다.
새마을부녀회 며느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게 될 이번 간호 봉사활동은 2개월동안 계속될예정.
함영희 학과장은 "위생간호의 반응이 좋으면 동아리등을 조직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칠곡.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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