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상설 자문기구인 노사정위원회(위원장 김원기)는 이달말까지 제2기 위원 위촉,실무위 구성 등 준비작업을 마치고 내달초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노사정위는 이날 노동계의 한국노총 및 민주노총위원장,사용자측의 한국경총 및전경련회장을 위원으로 위촉키 위해 동의를 구하는 공문을 해당 단체에 발송하고 아울러 국민회의,한나라당,자민련 등 여야 정당에도 위원추천을 요청했다.
노사정위는 또 노사를 대표하는 이들 4개 단체와 재경부,노동부,산업자원부,행정자치부 등관계부처에 제2기 노사정위에서 활동할 실무위원 및 전문위원 추천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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