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방이 주택건설업계내에서 최대 경쟁사의 하나로 꼽혔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해 하반기 전국 주택건설업체 2백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26일 발표한 '주택산업의 경쟁력 실태및 제고방안'에 따르면 우방은 14개 업체가 업계내 최대 경쟁사로 꼽아 전체 4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기업인 대우(12개사), 동아건설(5개사)등 보다도 높은 순위여서 우방이 경쟁력이 큰기업으로 증명됐다.
또 청구라는 응답도 27개사(2위)나 돼 부도전만해도 업계가 28개사의 현대(1위)에 이어 이회사를 전국 최고수준의 '주택전문기업'으로 인정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주택건설업체 한 관계자는 "지역 주택건설업계의 명성이 또 다시 입증됐지만 부동산경기 바닥세로 주택건설업체들이 연이어 무너지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李鍾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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