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덕렬 신임 계명전문대학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전문대학은 국내의 다른 어떤 전문대학보다 충실한 대학입니다. 임기 4년 동안 내실있는 교육체계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일 제8대 계명전문대학장으로 임명된 오덕렬(吳德烈·63)씨는 "책임교육으로 학생들로부터 선택받고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오학장은 앞으로 4~5년이 대학의 생존을 결정하는 구조조정 시기라며 기존 교과과정을 재검토, 교육내용을 특화하고 실기중심 교육으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오학장은 또 교직원 감축 또는 학과를 통·폐합하는 따위의 구조조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있다고 강조. 오히려 교양부문의 교수는 더 늘려야 한다는 입장.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는 학생 및 졸업생에 대해서도 재교육을 실시, 끊임없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시스템을 정착시키겠습니다·"

오학장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이리공고, 중앙대 법대를 졸업하고 교육부 기획관리실장, 국립교육평가원장,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탐라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다. 〈石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