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종범이나 선동열, 조성민 선수의 경기를 국내에서 생방송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지역민영인 부산방송(PSB)은 27일 최근 일본 프로야구 중계협상을 담당하는 덴츠(電通)사와 국내 독점중계 계약을 맺었다 면서 주니치 드래곤즈와 요미우리 자이언츠팀의 경기를중심으로 30~40 경기를 중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일본 프로야구의 국내 중계도 박찬호 선수 경기와 마찬가지로 문화관광부의 수입추천을 받아야 하는데 박선수 경기의 선례가 있기 때문에 수입추천이 날 것으로 부산방송은 보고 있다.
문화관광부가 수입추천을 해줄 경우 부산방송은 이르면 6월3일부터 두 팀의 경기를 위성생중계할 방침이다.
한편 계약금액은 게임당 70만~80만엔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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