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被訴 체임업주에 돈빌려 경관 1천만원 갚지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 금모순경(33)이 지난해말 부도를 내고 임금체불로 근로자들에게 고소당한ㄱ전기 대표 이모씨(48)로부터 빌리는 형식으로 1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따라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금순경이 이 돈을 당초 5월 10일까지 갚기로 하고 빌렸고 이씨와 동업을 하고 있던사채업자로부터 빌렸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갚지 않아 대가성수뢰일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또 금순경이 이씨에게 근로자들을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할 수 있도록 진술서까지 대신 작성해 줬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