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농구선수 이명훈(28.236㎝)의 미프로농구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자신의 우상 마이클 조던의 이름을 본따 마이클 리로 개명한 그는 올랜도 매직을 비롯NBA 소속 3~4개의 팀으로부터 입단교섭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위저즈의 루마니아 출신 센터 게오르게 뮤레산보다 5㎝나 더 커 NBA에 진출할 경우 최장신 센터가 될 이명훈은 스피드가 떨어지는 반면 슈팅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올랜도의 스카우트 게리 브로코는 "이명훈은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미국과 북한의정치적인 문제가 끼여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지만 그의 영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