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안 마작룸 설치' 중국 관광객 유치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정부의 한국여행자유화 선언을 계기로 중국인 관광객 증가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업계에서 마작을 관광상품을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와 눈길.

홍두표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최근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관련업계 관계자들과 가진 '중국인 관광객 유치대책 토론회'에서 "관광호텔 안에 마작 룸을 설치하는것이 어떻겠느냐"는의견을 끄집어 냈다.

중국인들에게 마작이란 한국인에게 있어 화투와 같은 일종의 일상 놀이문화라는 판단에 따라 이들의 구미에 맞는 놀이를 호텔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것이란 판단에서 나온 제안이다.

그는 특히 "제주도 세계마작대회 유치나 공사와 서귀포시가 공동 추진중인 진시황의 불로초전설을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 등에 힘을 쏟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