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와 고려대가 제9회대통령기전국종별럭비대회 대학부 패권을다툰다.
지난해 우승팀 경희대는 4일 서울럭비구장에서 벌어진 대학부 준결승에서 변기현과 노주현이 트라이 1개씩을 성공시키고 최영준이 정확한 킥으로 뒤를 받쳐 강호 연세대를 21대16으로 제압, 대회 2연패를 노리게 됐다.
또 고려대는 우세한 체력과 돌파력을 앞세워 인천전문대를 50대18로 대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전적(4일)
▲대학부 준결승
경희대 21-16 연세대
고려대 50-18 인천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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