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삭감으로 사업추진이 보류됐던 개량형 잠수함(SSU)건조 및 차기 대공 유도 미사일 도입등 주요 방위력 개선사업이 내년 다시 추진된다.
국방부가 9일 예산청에 제출한 99년도 예산 편성안에 따르면 국방부는 개량형잠수함사업과관련, 내년에 국내 주계약업체 및 해외 기술도입 업체를 선정키로 하고 모두 2백억원 가량의 예산을 편성했다.
국방부는 또 차기 대공 미사일 도입 사업에 모두 2백억원 가량을 투입하기로 하고 미국의패트리어트,러시아의 S-300 등 2개 기종을 상대로 시험평가를 거쳐 기종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내년엔 군인 대학생 자녀의 학비 보조수당과 준사관 및 군무원 수당이 신설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