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승용차 불법개조 2명구속 68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안동지청 최득신 검사는 11일 밴형 지프를 승용차로 불법개조한 혐의로 자동차부품 판매업자 강동원씨(37·영주시 상줄동)와 자동차 경정비 업주 권기연씨(30·안동시 용상동) 등 2명을 구속했다. 검찰은 또 자동차 불법개조 업주를 차주에게 소개한 자동차영업사원 김모씨(32·안동시 태화동)와 지프 불법개조를 의뢰한 이모씨(40) 등 6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강씨 등은 지난 4월부터 2개월여 동안 안동, 영주 등지의 2인승 밴형 지프 소유자들로부터대당 50~60만원씩을 받고 화물칸에 의자를 설치해 주는 방법으로 모두 90여대를 승용차로불법 개조한 혐의다.

〈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