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뇌염 모기 대구에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뇌염 모기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대구에서 발견됐다.

일본뇌염 경보가 5월7일 전국에 내려진 가운데 대구시 보건과는 지난 10일 수성구 고산동모기채집 유문등에서 작은 빨간집 모기 2마리가 채집됐다고 밝혔다.

작은 빨간집 모기는 예년의 경우 7월중순에 발견됐으나 올해는 1개월 이상 빨리 발견된 것으로 대구시 보건관계자는 8~9월중 환자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뇌염 감염 우려가 높은 3~15세 사이의 어린이들에 대해서 예방접종을 앞당기고 모기에 물리지 않토록 당부하는 한편 방역 취약지역에 대해서 주2회 이상 방역을 강화하기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