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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사무소 사회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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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민회의는 내년 상반기부터 읍.면.동사무소를 지역주민에대한 생활서비스 업무만을전담하는 종합사회센터로 전환하기로 했다.

국민회의 이석현(李錫玄)제3정조위원장은 12일 "행정전산화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읍.면.동사무소의 일반 행정업무를 시.군.구청으로 이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내년 상반기중 읍.면.동사무소를 공공부조,보건, 환경, 사회체육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사회센터로 전환하기로 당정간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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