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시북구검단동 종합유통단지 ~경산시경계간 20.7km의 금호강변도로 건설을 위한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앞두고 16일오후 수성구 고산2동사무소에 이어 17일오후동구 불로봉무동사무소에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에서 시는 사업개요및노선현황과 도로건설로 인한 환경변화 예측및 대책을 설명한 뒤 공람기간을 거쳐 7월17일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받기로 했다.
금호강변도로는 도시고속도로망 확충및 주변도로와의 연계체계를 정립하고 외곽교통의 도심진입을 강화하기 위한 다목적도로로 올해부터 2003년까지 8천4백억원을 투입해건설되는데장대교량 6개소와 10개IC등 시설물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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