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 200만$계약 유럽시장 경북개척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시장 개척에 나서 첫 활동지인 러시아 활동을 마감한 경북 개척단은 모스크바에서만 2백23만2천 달러어치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6백만 달러어치의 수출 상담을 벌였다고 알려왔다. 참가 업체별 수출 계약 실적은 다음과 같다.

△동서유지(한방비누)=4만달러 △돌거울정밀(자동차 공기 청정기, 파이프 건축자재)=12만달러 △세홍(자동차용 고무호스)=25만달러 △에나 인더스트리(자동차용 고무·플라스틱 부품)=45만달러 △정산전자(트랜스코일·라인필터)=24만5천달러 △씨티아이(비디오폰 등)=22만달러 △대산실업(자수·레이스)=24만9천달러 △국보섬유(폴리에스테르직물)=16만3천달러△실리텍스(방진 원단)=3만5천달러 △썸마이크로 필터(여과막)=5만달러 △현대미네랄(발마사지기)=23만8천달러 △영진화학(문구류)=17만2천달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