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교량 개체공사 6개월재 감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봉화읍 포저리 내성교 개체공사가 가교만 설치된 채 6개월째 중단돼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주~봉화간 국도확장공사의 일환으로 왕복2차로 교량인 내성교를 왕복4차로로 개체키로 하고 지난해 6월 공사에 착공, 12월 가교설치를 마쳤다.

그러나 국토관리청은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올초부터 공사를 중단한채계속 방치하고 있는 것.

특히 가교건설로 하천폭이 크게 줄어 집중호우때는 수해우려마저 높아 인근 주민들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한치 앞도 못보는 건설행정을 펴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