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공동대표 이종오·원유술)는 18일, 대구시의원 당선자들의 희망 상임위중 건설위가 선두라는 본보16일자 보도와 관련, "로비와 청탁 등의 비리소지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건설위를 많이 희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성명서를 발표.
참여연대는 또 "경제문제도 중요하지만 행정개혁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회복지개혁 등의 과제도 중요한 만큼 의원으로서 권위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버리고 위민의정(爲民議政)을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를 깊이 숙고해야 할 것"이라 주장.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