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동서원 충절관 낙성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의 녹동서원 충절관 낙성식이 19일 문희갑 대구시장을 비롯해유림대표, 일본인 모하당 기념사업회원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녹동서원은 임진왜란때 왜군의 선봉장으로 조선을 침략했다 조선의 문물을 흠모해 귀화한사야가 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사야가는 임금으로부터 김충선이라는 이름과 모하당이라는 시호를 하사받은 인물.

대구시는 이 곳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늘어나자 5억3천6백만원(서원측 부담 2억6천1백만원)을 들여 부지 5백60여평에 사료전시실인 충절관 1백10여평을 완공해 유물, 임진왜란관련도서등을 갖추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