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쿄서 '남태평양 참치회의'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태평양 참치자원을 효과적으로 보존, 관리하기 위한 제3차 남태평양참치자원 고위급회의가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이 회의에 안국전 국제협력관을 수석으로 한 대표단을 파견, 남태평양에서 우리나라 어선의 자유로운 조업활동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남태평양수역은 우리나라 참치어선 1백70척이 진출, 18만6천t의 참치를 잡고 있으며 우리나라 참치 총생산량의 90%, 원양어획물 수출량의 65%를 각각 잡아올리는 최대 어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