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예루살렘 확장승인 '팔'평화협정위반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루살렘.워싱턴APAFP연합 이스라엘 정부는 21일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말썽많은예루살렘시의 경계(자치범위)를 시외곽인 요르단강 서안의 유태인 정착촌 인근 너머로까지확장하는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대해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예루살렘의 경계를 확장하고 요르단강 서안땅을 합병함으로써 이-팔 평화협정을 위반했다고 비난했으며 미국은 긴장을 고조시킬 수있는 "도발적 조치"라고 지적했다.

이스라엘 내각이 승인한 계획에 따르면 예루살렘시의 자치범위를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있는요르단강 서안의 서쪽 유태인 정착촌으로 확대, 예루살렘 거주 유태인수를 3만명 더 늘리는 것으로 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