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유도회(회장 문덕순·사진)가 경북최우수경기단체상을 2년연속 수상했다.
지난해와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경북도의 중위권도약에 밑거름이 된 것이 수상계기.
경북유도회는 올해 창원소년체전에서 경북체중(금 3), 포항동지중(금 3), 영천동부초교(금 2)의 활약으로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를 땄고 전경기 한판승을 거둔 김견태(동지중)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금메달 3, 은메달 2, 동메달 4개에서 크게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준 것.
경북유도회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일선 학교의 강훈과 문덕순회장의 재정지원, 집행부가 합심해 경기력향상을 일궈냈기 때문"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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