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관리국 KBS 수달촬영 진상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관리국은 지난 19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KBS 자연다큐멘터리수달'의 제작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공문을 KBS측에 보냈다 고 밝혔다.

문화재관리국은 천연기념물 3백30호인 수달을 KBS 자연다큐멘터리 제작팀이 임의로 포획.보관한 것인지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여 그 처리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일반인이 천연기념물인 수달을 포획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등에처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