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증.무고사범 엄벌 大法, 대부분 실형선고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로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이 선고되던 위증 및 무고사범에 대해 앞으로는 대부분 실형이선고된다.

대법원은 22일 전국 형사재판장회의를 갖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위증 및 무고사범에 대해유죄가 인정될 경우 경미한 사항이라도 실형을 선고하는 등 엄중 처벌키로 했다.대법원 관계자는 "위증 및 무고사범이 계속 늘고 있어 법정의 존엄성이 훼손되고 사법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야기돼 이들 사범을 엄정히 처벌, 법정에서 거짓말이 발붙일 수 없도록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또 국가법익 수호차원에서 당사자간에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이들 사범에 대해 실형을 선고하고 약식 기소된 사범에 대해서도 엄격한 심사를 벌여 가능한 한 정식재판에 회부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