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액자산가 재테크 토탈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누리투자증권이 증권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거액자산가들을 겨냥한 '프라이빗 뱅킹'(PrivateBanking)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누리투자증권은 24일 법인과 개인의 자산운용, 기업금융, 인수·합병(M&A)을 비롯 거액자산가의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팀을 발족,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누리측은 상장사 오너 등 거액자산가들을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의 주타깃으로 하고 채권과 선물·옵션투자를 연계, 실세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내줄 계획이다.

이런 예탁자금 관리 외에도 절세 및 부동산투자 등 재테크 전반에 대해 '맞춤투자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더불어 자금조달에 극심한 애로를 겪고있는 중견·벤처기업 등 법인을 파고들어 회사채나기업어음(CP) 발행 등 자금조달을 비롯 자산운용, M&A, 외화자산 관리 등 금융전반에 걸친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