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연금지급 대신 관 제공
5개월째 연금을 받지 못한 우크라이나 동부 거주 노인들에게 느닷없이 무료로 관이 제공돼아연실색케 했다고.
수미 지역에 사는 한 70세 노파는 관리들이 "돈이 없어 대신 제공하게 된 관을 받는 것이좋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불평하면서 "내가 필요한 것은 돈이지 관이 아니다"고 강조.(키에프AFP)
★수카르노 딸, 아버지 전기영화 구상
인도네시아의 초대 대통령인 수카르노의 딸 수크마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여사는 23일 미국영화제작자들에게 인도네시아 대중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기가 높은 아버지의 전기 영화를만들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23일 발표.
그녀는 안타라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인도 독립의 영웅 간디의 일생을 그린 아카데미상 수상대작인 '간디'와 비슷한 영화를 구상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원고를 다 썼지만 경제위기때문에 미국 방문을 연기했다"고 설명.
(자카르타 AFP)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